경험이 입증한 신뢰성
어떤 상병이든 성공경험이 있는 더보상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형틀목공 업무로 인한 좌측 무릎관절증, 휴업급여 인정 사례
이만수
손서연
사건개요
의뢰인은 형틀목공으로 근무하며 장기간 쪼그려 앉기, 무릎을 굽힌 자세, 계단·자재 이동 등 무릎에 부담이 큰 작업을 반복해 왔습니다. 이후 좌측 원발성 무릎관절증 진단을 받게 되어 근골격계 업무상 질병으로 산재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처리 과정
형틀목공 업무 특성상 무릎에 반복적인 부담이 누적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작업 내용과 직업력을 정리했습니다. 좌·우측 무릎 모두에 대해 청구를 진행했으나, 우측 무릎은 관절염 정도가 grade 2로 확인되어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받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에 승인 가능성이 높은 좌측 무릎의 업무관련성을 중심으로 자료를 보완해 사건을 진행했습니다.
결과
그 결과, 좌측 원발성 무릎관절증은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되어 휴업급여 지급 결정을 받았습니다. 다만, 우측 무릎은 관절염 정도가 기준에 미치지 못해 불승인되었습니다.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더” 도와드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