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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승인에 이어 회전근개 파열 산재 인정, 휴업급여 지급
이만수
정유진
사건개요
재해자는 형틀목공으로 근무하며 반복적인 어깨 사용과 중량물 취급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기존에 소음성 난청으로 산재를 인정받은 이후에도 우측 어깨 통증이 지속되었고, 검사 결과 우측 어깨 회전근개 파열 진단을 받아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산재를 추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리 과정
이번 사례는 기존 난청 산재 승인 이력이 있는 재해자가 근골격계 질환까지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산재 전문 노무사는 재해자의 작업 내용과 어깨 부담이 큰 업무환경을 정리하여 업무관련성을 입증했고, 휴업급여 지급 절차까지 신속하게 진행했습니다.
결과
근로복지공단은 우측 어깨 회전근개 파열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고 휴업급여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1·2차 휴업급여를 합산해 재해자는 약 2,270만 원의 휴업급여를 지급받았으며, 기존 난청 산재에 이어 근골격계 질환까지 산재보험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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