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입증한 신뢰성
어떤 상병이든 성공경험이 있는 더보상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근골격계 산재 휴업급여, 작업영상으로 업무관련성 입증
이만수
김경민
사건개요
재해자는 판스프링 가공 업무를 수행하며 반복적인 중량물 취급과 어깨 및 목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작업에 종사했습니다. 이후 좌측 회전근개 부분파열과 제3~5번 경추간판탈출증, 제3~5번 경추부 협착 진단을 받았으며, 업무와 질병의 관련성을 인정받기 위해 산재를 신청하였습니다.
처리 과정
이번 사례는 업무관련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 확보가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사업장 노조 측에서 실제 작업 영상을 촬영해 제공하면서 작업 강도와 반복 동작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업무관련성을 설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산재 전문 노무사는 작업영상과 직무 내용을 토대로 업무 부담을 체계적으로 소명하여 산재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요양기간은 승인되어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전원 치료와 요양 연장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결과
근로복지공단은 재해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고 1차 휴업급여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실임금을 기준으로 최고보상액이 적용되어 약 2,890만 원의 휴업급여를 지급받았으며, 치료 종료 이후에는 장해 상태를 확인한 뒤 장해급여도 추가로 청구할 예정입니다.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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