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입증한 신뢰성
어떤 상병이든 성공경험이 있는 더보상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객관적인 직업력 확인이 불가능한 상황임에도 포기하지 않고
진행정보
신청인은 12년 4개월 동안 탄광 및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채탄, 굴진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퇴사 이후에도 가슴 통증을 동반한 기침과 숨이 차는 증상 등을 지속적으로 호소하였으며 급격한 체중감소 등으로 병원에 내원하였다가 폐섬유증을 동반한 간질성폐질환 진단을 받게 되어 노무법인 더보상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신청인이 10년 이상 탄광에서 작업하였다는 사실을 진술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자료로써 확인되는 진력은 1년 4개월 뿐으로 대부분의 진력이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약 45년 전부터 현재까지 매일 반 갑 이상의 흡연을 지속하고 있어 산재 인정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노무법인 더보상은 신청인의 상병에 대해 의학적 소견을 확인한 결과, 신청인의 특발성 폐섬유증이 전형적인 보통간질폐렴임을 영상소견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의무기록에서 급성기관지염, 만성 인두염, 급성후두염 등으로 여러 차례 진료받은 이력이 확인, 반복적으로 동일한 직업력이 확인되어 신청인의 진술이 신뢰할만하다고 판단되므로 탄광 갱내에서 작업한 뒤 건설현장의 잡부로 근무하며 특발성 폐섬유증 및 간실성폐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탄분진 및 결정형 유리규산 분진에 노출되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노무법인 더보상의 주장에 따라 신청인의 섬유증을 동반한 기타 간실정 폐질환이 산재임을 인정하였고, 요양급여 및 휴업급여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더” 도와드리는